2019 전국 빛고을 사진대전 시상
2019.07.17 17:36

광주 관광의 대표 브랜드인 ’오매 광주’를 주제로 한 '2019 전국 빛고을 사진대전' 시상식이 17일 오후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시상식에는 박향 광주문화관광체육실장, 김윤기 광주문화재단 대표, 광주매일신문 남성숙 대표이사 등 참석했습니다.

광주문화예술지역 전문단체인 CE21이 주최하고 광주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사진대전은 (500)여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성황을 이뤘습니다.

전문작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총 31점의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

일반부 대상은 광주 문화전당 하늘마당 산책로 전경을 담은 강천수씨가 차지했습니다.

학생부 대상은 시청 앞 ‘수리, 달이’ 조형물 앞에서 뛰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월곡중학교 박효정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광주매일신문은 전국 빛고을 사진대전 및 디지털 전국 사진대전 등 매년 사진대회를 개최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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