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무등산 가사문학 백일장' 시상식
2019.08.22 16:44

광주매일신문이 주최한 ‘제6회 무등산 가사문학 백일장’ 시상식이 지난 8월 21일 오후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백일장에서 대상인 광주시장상은 군산 진포중학교 이하민 군이 ‘무등산 그 사내’라는 작품으로 수상했습니다.

대상을 수상한 이하민 군은 “너무 큰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앞으로 글쓰기에 자신감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운문 분야의 최우수상은 함평고등학교 정다혜양이 ‘단골손님’이란 작품으로 수상했습니다.

정다혜양은 “평소에 글 쓰는 것을 좋아하고, 수차례 전국 백일장에 출품했는데 최우수상을 받게되 정말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백일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운문 부문 53편, 산문 부문 33편 등 모두 86편의 작품이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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