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민주화운동 사랑방 ‘봉심정’ - 박세정
2022.08.09 15:31
1960-80년 반독재 투쟁 청춘 바친 민주열사
4·19때 민주화운동 시작…함석헌 씨알농장서 사상 넓혀
장준하 경호수행…전국에 5·18 대학살극 알려 모진 고초

“청년들의 반독재(민주화)투쟁은 순수하고 치열했으며, 격렬했다.”

박세정(82)씨는 1960년 격동의 시기 에 고려대 학생들과 청계천을 돌면서 반독재 투쟁을 시작했다.

그 당시는 강진 출생 박씨가 중학교를 마친 후 서울로 올라와 야간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대학교 청강을 하던 때였다.

그는 3·15부정선거가 터지자 서대문로타리에서 부통령인 이기붕의 집을 찾아가 이승만 ‘독재 12년’을 부수자고 청년들과 함께 민주화를 외쳤다.

Q.1 자기 소개?

Q.2 60-80년대 민주 활동

Q.3 장준하 선생과의 인연

Q.4 봉심정 인연 김정길과의 만남

Q.5 봉심정의 기억 함께 활동했던 민주운동가들

Q.6 봉심정에서 기억에 남아있는 토론

Q.7 5·18 당시 활동

Q.8 봉심정의 보존 가치와 의미는?

Q.9 봉심정의 또 다른 민주투사 장매남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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