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민주화운동 사랑방 '봉심정' - 위성삼
2022.08.29 10:42
1970년대 민주화운동 사랑방 '봉심정' - 위성삼

“목숨 걸고 민주화 위해 싸운 사람들 알리겠다”
5·18 열흘간 계엄군에 투쟁…최후항쟁 때 도청 총경비
전일빌딩 해설사로 활동…“봉심정 살아있는 교육의 장”

“내 등에 ‘극렬’이라고 쓰더라고…이후 상무대 영창에 끌려가 힘든 시간 보냈지 뭐.”

위성삼(68)씨는 1980년 5월 도청 내 총경비를 맡았고, 계엄군에 맞서 열흘간 끊임없이 투쟁하다 최후의 항쟁에서 총상을 입고 상무대로 끌려갔다.

조선대학교 부속고등학교를 졸업 후 조선대학교 전자공학과에 74학번으로 입학한 그는 1980년 5월19일 최초 발포를 확인한 목격자이기도 하다.


Q.1 자기소개?

Q.2 민주화,반유신 운동 들어선 계기는?

Q.3 본인의 민주 활동상 5.18부터 이후까지?

Q.4 5.18 당시 최초발포를 목격 했었는지?

Q.5 봉심정과의 인연 윤강옥과의 만남은?

Q.6 봉심정에 대한 기억은?

Q.7 봉심정의 보존 가치와 의미는?


http://www.kjdaily.com/166168451658271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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