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광주매일신문 시무식
2024.01.03 09:36
광주매일신문은 2일 오후 이경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2024년 ‘푸른 용의 해’ 갑진년(甲辰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시무식은 직원 상호 간 덕담을 시작으로 '기자 윤리강령 실천 결의 대회', 대표이사의 신년사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이경수 대표는 신년사에서 "각자가 꿈꾸고 다짐한 새해 소원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응원하겠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광주매일신문은 올해도 개인의 건강과 가족의 행복, 그리고 뜻한 바를 꼭 이루자는 의지를 담아 ‘이루자’구호를 제창하며 힘찬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촬영 편집 / 박범순 김충식 박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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