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매일신문 창사 33주년 기념식
2024.06.04 16:48
광주매일신문은 4일 본사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사 33주년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기념식에는 마형렬 광주매일신문 회장과, 마찬호 부회장, 이경수 광주매일신문 대표이사 , 남양건설 임원진 및 광주매일 임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마형렬 회장은 기념사에서 항상 약자를 따뜻하게 보듬고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사회정의 실현에 앞장서 주길 당부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회사 발전에 기여한 지역특집부 정해선 국장을 비롯 4명의 직원들이 광주매일인상을 수상했습니다.

광주매일신문 전 임직원은 개인의 건강과 가족의 행복 그리고 이루고자 하는 꿈과 뜻을 담은 ’이루자‘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각오를 새롭게 했습니다.

촬영/편집 : 박범순 김충식 박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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