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시장, 민·군 통합공항 무안이전 7월 '3자회담' 가능성
2024.06.11 15:16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오늘 무안군과 전라남도 입장이 그동안 작년 12월 이후에 전혀 변화가 없다가
어떻든 3자가 만나서 대화하자라는 진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거기에 멈춰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3자의 만남을 통해서 만났다. 그런 일이 있다는 그런 만남이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통합공항 무안 이전을 위한 시간 골든타임은 그리 많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저는 늘 말씀드렸듯이 올해 안에 이 문제에 대한 답은 적어도 큰 답은 결론 내려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7월 중에 열릴 3자 회동이 빈손 회동이 되지 않도록 지금부터 실무 회의가 잘 준비되었으면 하는 마음이고 또 하나는 작년 12월 저와 김영록 지사는 의미 있는 진전이 이루어져야만 무안의 통합공항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합의를 한 바가 있습니다.
이 의미 있는 진전을 위해서 그동안 광주시는 총선 이후에 움직여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부족하면 앞으로도 더 다양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무안 군민들이 가장 어려워했던 것이 소음이었습니다.
소음대책 토론회를 저희들이 열었습니다.
그리고 소음대책 토론회를 들어본 많은 군민들은 “소음 문제는 어쩌면 근본적인 치유가 가능하겠다”라는 “소음 영역권으로 벗어날 수 있겠다”라는 이런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이 생겼다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다음으로는 공항 도시 무안을 어떻게 만들 건가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 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토론을 두 번째 토론으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소음 문제 그리고 공항 도시 무안을 만들기 위한 비전 두 가지의 내용을 가지고 더 많은 대화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3자 회동이 7월 중에 열리면 정말 의미 있는 진전이 이루어져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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