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전남도금융복지상담센터 출범
2016.05.11 18:37
가계부채로 인해 시름하고 있는 금융소외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회생을 도와줄 전문 상담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채무조정, 고금리 탈출 등 서민금융 위기 해소를 위해 설립된 전남도금융복지상담센터가 5월 10일 무안 남악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 명현관 도의회 의장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제윤경 에듀머니 대표 특강, 금융복지위원 위촉식, 희망등불 밝히기 및 희망풍선 날리기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제윤경 대표 인터뷰”

서울과 경기에 이어 세 번째로 출범한 전남금융복지상담센터는 고금리, 다중채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에게 재무컨설팅, 복지연계서비스, 채무조정 상담, 채무자대리인제도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됩니다.

“센터 직원 송승현 인터뷰”

전남금융복지상담센터는 목포와 순천 등 서부, 동부권 2개소에서 시범 운영 후, 전남 전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며 전문상담사 6명이 재무설계, 채무조정상담, 금융교육 등을 진행합니다.

신용위기에 처한 도민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남도청 옆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5층과 순천 전남신용보증재단 3층에 위치한 금융복지상담센터를 찾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광주매일신문 #광주매일tv #전남도금융복지상담센터 #제윤경
최신 영상뉴스
공지사항
인기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