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영암왕인문화축제
2019.03.18 17:38
왕인의 얼과 월출산의 기운이 넘치는 영암.

화사한 벚꽃이 흩날리는 4월, 왕인문화축제에 어서오세요!

지천을 수놓은 꽃물결, 바람에 흩날리는 꽃비를 맞는 것도 좋은 계절, 봄입니다.

꽃놀이 떠나는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축제가 남도문화관광의 중심지, 영암에서 열립니다.

영암군은 왕인박사의 학문과 업적을 기리고 그 뜻을 전승하기 위해 해마다 4월 초 벚꽃이 만개할 때면 '영암왕인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4월 초 영암의 왕인박사유적지와 상대포역사공원 등 영암군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왕인의 얼과 월출산의 기운이 넘치는 영암에서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과 함께 하는 벚꽃기행으로 일상의 복잡함을 털어내는 치유의 시간을 갖는 것은 어떨까요.

특히 ''영암왕인문화축제''는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관심이 높다고 하니 즐거움과 추억은 물론 역사의 자부심까지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할겁니다.

더불어 각종 영암문화행사와 화려한 공연행사도 열립니다.

올해에는 특히 다양한 왕인체험`氣체험 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직접 참여한다면 추억을 만들기에 제격입니다.

이 외에도 왕인따라 달빛걷기, 구림마을 자전거 여행, 영암관광 1일 버스투어 등 총 9개 부문 45종의 프로그램들이 다채롭게 운영되고 있어 축제를 더욱 흥미롭게 합니다.

백제문화부터 세계를 겨냥한 외국인 프로그램까지 알찬 재미로 무장한 핑크빛 천국. 봄이 더 특별해지는 '2019 영암왕인문화축제'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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